너븐숭이 4·3기념관(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2009년 3월 개관),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제주시 건입동, 2023년 3월), 중문4·3기념관(중문동, 2024년 3월), 제주예비검속 백조일손역사관(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2024년 8월)이 차례로 문을 열었다.
공사비는 너븐숭이기념관 16억4000만원, 주정공장수용소역사관 49억8000만원, 중문기념관 10억2000만원, 백조일손역사관 12억4000만원 등 모두 합쳐 약 90억원에 달한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에 위탁 운영 중인 이들 기념관은 역사 현장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려는 취지로 4·3유적지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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