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로 7조원대의 순이익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당초 시장에서는 혼다가 올해 9774억엔(약 9조4000억원)의 순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혼다는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6% 감소한 20조3000억엔(약 196조원), 영업이익은 59% 줄어든 5000억엔(약 4조8200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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