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부발읍 소재 대형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6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됐다.
화재 당시 지하 1층에 121명, 지상 1∼2층에 27명, 3층에 30명이 각각 있었던 것으로 파악돼 현재까진 모든 인원이 대피한 것으로 보인다.
불이 난 물류센터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된 지하 1층~지상 3층의 연면적 8만여㎡ 규모의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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