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 · 설립별 통계 분석 제공 =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변창훈, 이하 사총협)는 ‘2023-2024 대학교육 통계 자료집’을 13일 발간하고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번 자료집은 ‘인구 소멸지역과 대학’과 ‘QS 세계대학평가 100위 대학 분석’이 새롭게 추가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2025년 QS 세계대학평가 순위’ 100위 대학들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국가별로는 미국이 25개 대학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영국 15개 대학, 호주 9개 대학, 한국·중국·홍콩·독일 대학이 각 5개 대학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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