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1일 강원 강릉지역 일대를 초토화한 강릉 경포 산불의 책임소재를 둘러싼 민사소송의 첫 재판이 열렸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민사2부(박상준 부장판사)는 13일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사건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한편 강릉산불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재판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 측의 책임 있는 자세와 재판부의 공정한 판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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