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15층짜리 빌딩 옥상 난간에 한 남성이 올라서며 투신 소동이 발생했고,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이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
오후 3시쯤 해당 건물 옥상에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강남역 일대는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소방대원들은 즉시 빌딩 앞 도로에 에어매트 2개를 설치하고 시민 접근을 차단하는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구조 작업을 병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