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총림 선암사와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선암사 선원 뒤 후원 차밭에서 자생하는 야생 찻잎 첫 수확을 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태고총림 선암사(주지 승범)와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위원장 김준선)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선암사 선원 뒤 후원 차밭 등에서 자생하는 야생 찻잎 첫 수확과 함께 제다작업을 진행하고 이 과정을 모두 기록화한다.
선암사 야생작설차의 찻잎은 자연이 선물하지만 차는 사람의 손으로 복잡한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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