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뚜벅" 장시원PD 진심 통했나…'불꽃야구' 고공행진, '최강야구' 행방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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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장시원PD 진심 통했나…'불꽃야구' 고공행진, '최강야구' 행방은? [엑's 이슈]

JTBC와의 갈등으로 '최강야구' 타이틀을 벗고 장시원 PD가 새롭게 만든 '불꽃야구'를 향한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결국 '불꽃야구'는 첫 방송부터 최초 공개 58분 만에 동시 시청자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 시청자는 무려 130,491명을 기록해 전무후무한 야구 예능 프로그램의 위엄을 드러냈다.

장시원PD의 소망이 통한 듯, 12일 공개된 '불꽃야구' 2화는 최고 동시 시청자 23만 4천 명을 돌파하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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