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세계보건기구(WHO) 총회(WHA) 참석이 올해도 중국의 반대로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대만은 2017년 이후 9년 연속 옵서버 자격조차 얻지 못한 채 WHA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그는 "중국은 유엔 제2758호 결의를 고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잘못 해석해 대만을 중국의 일부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대만은 국제기구 참여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