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콜마홀딩스는 지난 2일 대전지방법원에 '주주총회 소집 허가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남매싸움'이 발발했다.
윤 부회장은 콜마홀딩스의 지분 31.75%를 보유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 역시 콜마홀딩스(44.63%)가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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