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 인원의 참가 속에 개막했다.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가 13일 김해운동장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하며 개막했다.
올해 장애학생체전은 지체장애, 시각장애, 지적(발달)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등 5개 장애 유형의 선수단 총 4165명(선수 1926명, 임원?관계자 2239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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