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A씨를 지난 3월 말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24일 밤 9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내에서 여성 3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한 결과 이번 혐의 외에도 다른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영상이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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