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영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단은 우승하면 대개 하는 전통적인 버스 퍼레이드 대신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들이 구단 1군 훈련장인 캐링턴 훈련장에서 간소한 바비큐 파티를 여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맨유는 토트넘과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하더라도 도심에서의 축하 퍼레이드는 열지 않을 것"이라며 "그 대신 훈련장 내에서 소규모 바비큐 행사를 통해 시즌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역시 같은 날 보도를 통해 "맨유가 유로파리그 우승하면 예상되는 수익은 약 8500만 파운드(약 1585억원)에 달하지만, 구단은 비용 절감과 일정상의 이유로 전통적인 우승 퍼레이드를 생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마성의 韓 축구, 세상을 뒤집었다!…"월드컵 15골 중 14골이 하프타임 이후 터져, 체코전 2-1 역전승 봤지?" [2026 월드컵]
멕시코 벌벌 떤다! "유럽 스타 하필이면 지금 복귀"→배준호 복귀 임박 소식에 긴장감 UP…"전술적으로 중요, 공격 전개+전환 핵심" [2026 월드컵]
"'한국의 호날두' 손흥민 정말 고마워!" 광고 효과 대폭발…멕시코 음식점, SON 방문 후 손님 '바글바글'→"팁도 후하게 주더라" [2026 월드컵]
일본 미쳤다! 실점→동점→실점→동점…F조 최강 네덜란드와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구보는 부상 OUT [2026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