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서방과 우크라이나의 '즉각 30일간 전면 휴전' 요구를 거부한 가운데, 유럽연합(EU)이 14일(현지 시간)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안을 공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프랑스·독일·영국·폴란드 정상은 10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모여 30일간의 무조건 휴전을 12일 시작할 것을 러시아에 촉구했다.
러시아 타스, 우크라이나 키이우인디펜던트와 RBC우크라이나 등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유럽 지도자들은 튀르키예 회담을 기다린 뒤 워싱턴이 대러 제재를 강화하도록 압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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