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정수(46)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증세에 놀라워하며 경험담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수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아내의 부러졌던 다리 정기 검진을 위해 정형외과에 가려고, 생방송을 마치고 부리나케 나오면서 전화했는데, 아내가 가슴이 아파서 숨이 안 쉬어진다는 거다.너무 놀랐다.다 죽어 갔거든요"라고 밝혔다.
그는 며칠 전 아내가 운동하다가 왼쪽 가슴 근육이 아프다고 했던 것이 떠올라 '갈비뼈가 부러진 건가' 예상했다며 아내를 데리고 흉부외과 전문의 병원을 찾았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