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한 지 6개월이 지난 한국 드라마가 제58회 휴스턴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티브이 스페셜 드라마틱 부문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SBS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옥에서 온 판사’를 포함해 총 12개 작품이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감독은 이 드라마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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