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해킹 공격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공개했다.
디올은 13일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번 해킹 사실을 통보했다.
디올은 "외부 권한 없는 제3자가 일부 고객 데이터에 접근한 사실을 5월 7일 발견했다"며 "이후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조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최소화와 추가 유출 방지를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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