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트럼프 겨냥 "괴롭힘은 자기 고립만 초래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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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트럼프 겨냥 "괴롭힘은 자기 고립만 초래할 뿐"

“괴롭힘과 패권주의는 결국 자기 고립만 초래할 뿐이다.” 13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중국-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국가공동체(CELAC) 포럼’ 제4차 장관급회의 개막 연설에서 “관세 전쟁이나 무역 전쟁에는 승자가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145% 관세를 부과했고, 중국은 미국산 제품에 125%의 보복 관세로 맞섰다.

시 주석은 “100년 만의 대변혁이 가속화하는 현재, 각국의 단결과 협력은 필수”라며 “중국은 중남미·카리브 국가들과 손잡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에 맞설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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