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듯 다른' 여야 금융공약...공통점은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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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여야 금융공약...공통점은 상생

6·3 대선 주요 후보들이 금융정책의 핵심 가치로 서민·소상공인, 청년 금융지원을 제시했다.

13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각각 내세운 '공정 경제', '서민 경제'는 상생 금융을 기반으로 한 개념이다.

금융권은 저소득층을 위한 정책금융 상품도 상생 차원에서 공급을 늘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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