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 타이워 아워니이가 복부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공격 아워니이가 레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입은 복부 부상으로 응급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후송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리나키스가 분노한 건 산투 감독의 판단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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