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한 팀에서만 선수로 뛰고 코치를 지낸 양동근(43)이 마침내 감독으로 팀을 지휘한다.
현대모비스는 '원 클럽 맨' 양동근 수석코치를 제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올 시즌 32승 21패로 정규리그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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