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위례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독서 기반 법 교육 프로그램 '북적북적 로스쿨'을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에 따르면 '북(book)적북적 로스쿨'은 예비 초등학생(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법과 관련된 동화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생활 속 규칙, 책임, 정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독서 중심 준법 교육 프로그램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아이들을 위해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발적 공동체 활동이야말로 지역사회의 가장 건강한 성장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하고 의미 있는 공동체 활동이 늘어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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