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청진항 부근의 인공위성 사진을 분석해 청진항 조선소 상당 부분을 신규 단장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청진항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월 주요 조선소 함선 건조사업을 시찰할 때 방문한 곳이다.
38노스는 당시 노동신문 등이 공개한 사진에서 청진조선소 모습이 일부 확인된다면서 “김 위원장의 신형 군함 시찰 방문은 이 항구(청진항)가 군함 생산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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