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중 생후 3일 젖먹이 母子 경찰 희생…75년만에 국가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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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중 생후 3일 젖먹이 母子 경찰 희생…75년만에 국가배상

한국전쟁 발발 직후 경찰에 의해 나란히 희생 당한 어머니와 생후 3일 갓난 아들의 유족들이 75년 만에 국가로부터 배상 위자료를 받는다.

위원회는 지난해 4월 이들 모자가 경찰에 의해 희생당한 일은 진실로 규명됐다고 결정했다.

진실 규명 결정을 토대로 큰딸을 비롯한 유족 7명은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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