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코난테크놀로지가 생성형 AI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군을 대거 공개하며 ‘AI 국가대표’ 기업 도약에 나섰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올해 AI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완택 코난테크놀로지 전략기획본부 상무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해 AI 사업에서 일부 성과를 확인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특히 국방 분야에서 조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TG삼보와 함께 연간 40만~50만대 규모의 AI PC 조달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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