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후 6년이 지난 지금 손흥민은 여전히 이 자리에 있다.그는 팬들과 구단만큼이나 트로피를 들 자격이 있다”라고 전했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준우승을 거뒀고, 2018-19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지만 우승에 실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손흥민은 “난 여전히 내가 이 구단의 전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난 토트넘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고, 전설이라고 불릴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토트넘에 입단했다.특별한 시즌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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