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위해 관할 지역 내 19곳을 주요 단속 지점으로 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지점에서 수시 단속하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지난해 울산에선 안전띠 미착용으로 6천487건 단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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