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괴력을 뽐내고 있는 안현민이 KT의 새로운 4번타자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3일 수원 키움전에서 홈런을 터트린 안현민.
그는 또 4일 수원 키움전에서 무려 145m의 대형 아치로 장외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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