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수요 둔화, 프로젝트 일정 지연, 외화 환산 손실 등 불안정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클린환경 사업 부문이 1074억원의 매출과 3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됐다.
일부 프로젝트에서 매출 반영이 지연됐지만, 하반기에는 EPC 중심의 실적 회복과 함께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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