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찰했던 북한 함경북도 청진항이 대규모 건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군사적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김 위원장은 청진항 외에 북한 최대 무역항인 남포항의 조선소도 방문했다.
이 특정 구역은 개발에 사용된 적이 없고 막사들이 계속 남아 있다는 것은 이 프로젝트에 더 많은 작업이 있음을 시사한다고 38노스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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