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연출 장유정 조남형) 2회에서는 한금주(최수영 분)의 소지품이 보천 호숫가에서 발견돼 보천마을이 긴장감에 휩싸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한금주는 파혼을 계기로 고향 보천마을로 돌아온 상황.
남자친구보다 술을 더 좋아해 파혼 당했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마을 전체로 퍼졌고 김광옥(김성령 분)은 물론 마을 주민들까지 나서 “술 좀 끊으라”는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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