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을 우승한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7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13일(한국 시각)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1계단을 끌어올린 7위에 올랐다.
아람코 챔피언십 우승이 순위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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