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필리핀 중간선거(총선·지방선거)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진영이 예상보다 부진한 데 비해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은 선전했다.
13일 블룸버그 통신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개표 잠정 집계 결과 이번에 선출하는 상원 의석 12석 중 마르코스 측이 6석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테르테 진영이 상원에서 선전함에 따라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딸인 세라 두테르테 부통령의 탄핵이 상원에서 부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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