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날 수 있다? “빅 클럽 인상 점점 사라지고 있어” 경질 계획 없지만, ‘만일의 사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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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날 수 있다? “빅 클럽 인상 점점 사라지고 있어” 경질 계획 없지만, ‘만일의 사태 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만일의 사태 대비에 나서는 분위기다.

아모림 감독은 “맨유는 점점 빅 클럽 인상이 사라지고 있다.모두가 심각하게 느껴야 한다.절박함이 없다는 건 위험한 신호다.변화가 없다면 내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야 한다”며 발전이 없는 팀에 지쳤다는 분위기는 내뿜기도 했다.

아모림 감독은 2020/21시즌 스포르팅을 20년 만에 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올해의 사령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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