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이끄는 옛 여당 '아와미 연맹'의 정당 등록이 정지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대학생 시위대에 밀려 퇴진한 뒤 인도로 도피한 하시나 전 총리의 차기 총선 출마도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하시나 전 총리가 이끄는 옛 여당 '아와미 연맹'의 정당 등록을 정지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