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홈플러스 준법본부장 조사…"회생 전 신용등급 인지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홈플러스 준법본부장 조사…"회생 전 신용등급 인지했나"

‘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13일 정원휘 홈플러스 준법경영본부장을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정 본부장을 상대로 홈플러스 경영진이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기업회생 신청 결정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홈플러스와 최대주주 MBK파트너스 측이 신용등급 하락 1차 통보를 받은 2월 25일 이전부터 신용위기와 회생신청을 예견하고 있었다고 의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