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은 13일 미중 관세 대폭 인하 합의, 중동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등 내외 정세 동향, 경기추이, 금리차 등을 반영해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2거래일 연속 절상 고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1991위안으로 전일 1달러=7.2066위안 대비 0.0075위안, 0.10% 올렸다.
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4.8633위안으로 전일 4.9546위안보다 0.0913위안, 1.84% 크게 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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