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피부 뚫고 침투…유럽서 번지는 '달팽이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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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피부 뚫고 침투…유럽서 번지는 '달팽이 기생충'

민물 달팽이에 서식하며 인간, 조류 등의 피부를 뚫고 침투해 알을 낳는 기생충이 유럽의 인기 휴양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민물 수영을 즐기다 민물 달팽이에 서식하는 흡충류 기생충에 감염된 여행객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한 전문가는 이 기생충이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유럽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 마리의 달팽이가 감염되면 그 지역 모든 달팽이로 감염이 퍼지고 또 인간 전체로 감염이 확산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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