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SID 2025’에서 4세대 OLED를 비롯한 미래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디스플레이 기술(Shaping the Future)’을 주제로 SID 2025 전시관을 구성, ▲대세화를 위한 또 한 번의 진화 ▲신기술을 통한 사업 확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스플레이 등 세 가지 영역에 걸쳐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소개했다.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존에서는 스트레처블 OLED, 57인치 필러투필러 P2P 디스플레이, 18인치 슬라이더블 OLED 등 SDV에 최적화된 혁신 제품을 탑재한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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