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장은 13일 "오사카 간사이 세계 엑스포는 한국의 우수한 산업, 기술,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고 밝혔다.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운영을 주관하는 기관인 코트라 수장인 강 사장은 이날 오사카 엑스포장 인근 그랜드 프린스 호텔 오사카 베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1970년 오사카 엑스포가 한국이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자리였다면 2025년 엑스포는 글로벌 선진국으로 도약한 한국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이같이 의미를 부여했다.
강 사장은 "오사카 엑스포라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술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며 "엑스포 한국관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한일 경제 협력 확대와 대일본 진출 기회를 살려 대한민국 국격을 올리고, 글로벌 수출 5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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