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기 소재 영유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베지밀 영•유아식 1만개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성장기용 조제식 ‘베지밀 인펀트•토들러 프리미엄’과 유아용 영양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으로 영유아를 위한 제품이다.
생후 6개월부터 첫돌까지 섭취 가능한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4천개, 첫돌부터 24개월까지 섭취 가능한 ‘베지밀 토들러 프리미엄’ 3천개, 24개월 이상 유아를 위한 영양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3천개를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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