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오석환 교육부 차관과 부영호텔에서 면담을 갖고 미국 프린스턴대학, 조지메이슨대학 등 해외 유수대학이 참여하는 ‘런케이션(Learning+Vacation)’ 프로그램 현황을 공유하며 글로벌 교육협력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오 차관은 또한 “제주는 교육부에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교육이 결합된 모델이 미래 인재 양성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에서 개최되는 교육 관련 행사는 소중한 홍보 기회”라며 “교육부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주를 글로벌 교육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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