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누적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는 12만5738명, 신청 채무액은 20조3173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신청 채무액 역시 연말 16조7305억원에서 지난 1월 17조5004억원, 2월 18조4064억원, 3월 19조3684억원, 4월 20조3173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3만3629명(채무원금 2조9609억원)이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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