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원, 한국PR학회서 '싱크탱커 섹션' 구성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강대학원, 한국PR학회서 '싱크탱커 섹션' 구성해

서강대 대학원 공공커뮤니케이션·공공외교 전공은 지난 9일 한경국립대에서 개최한 2025 한국PR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싱크탱커 섹션'을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섹션에서는 ▲ESG 혁신 ▲금융 리터러시 ▲지방 소멸 ▲국가정체성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참사 등 6가지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다뤘다.

국가보훈부 최정식 홍보담당관은 대한민국의 보훈공공외교 사례를 소개하며 "참전국과의 혈맹을 기반으로 한 신뢰 외교는 한국형 공공외교의 강력한 무형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