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신협중앙회장 "포용금융 실천해 서민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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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중앙회장 "포용금융 실천해 서민경제 활성화"

신협중앙회는 창립 65주년을 맞아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열고 한국 신협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이 참석했다.

신협에 따르면 '선구자의 날'은 1960년 5월 1일 부산에서 27명의 조합원이 출자금 3400환(약 10만원)으로 설립한 '성가신협'의 창립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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