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미키 17'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야당', '미키 17'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황병국 감독의 범죄 영화 '야당'이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미키 17'을 제치고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야당'의 누적 관객 수가 301만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야당'은 마약 범죄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겨주고 이익을 챙기는 브로커인 야당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