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23∼25일 서울 세빛섬과 잠수교를 포함한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비-데이 파티'(B-DAY PARTY)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기념일이자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 발매일인 26일에 맞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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