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대법원 관계자는 언론 공지를 통해 "재판에 관한 청문회에 법관이 출석하는 것은 여러모로 곤란하다는 입장"이라며 "이러한 점이 조금 전 국회에 전달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을 비롯해 국회로부터 출석 요구받은 대법관 11명과 대법원 수석·선임재판연구관, 대법원장 비서실장, 법원행정처 사법정보화실장 등 대법원 소속 판사 16명 모두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청문회는 대법원장을 대상으로 국회에서 열리는 첫 청문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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