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소재로 한 로맨스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의 첫 화 시청률은 3.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1화에서는 파혼하고 직장도 잃은 한금주(최수영 분)가 고향 마을로 돌아간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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