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재건축·재개발 등 대형 굴착 공사 현장 인근 도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통한 정밀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탐사 결과 지하에 싱크홀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내시경을 활용한 추가 정밀 조사를 거쳐 위험 규모에 따라 보강 또는 복구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점검으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로의 안전성을 정밀하게 확인하고, 싱크홀과 같은 사고를 예방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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